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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정보 없음(@n1640356582)
    2022-02-18 13:26:13


부제각본: (인류! 사랑과 평화)

지구라는 이 거대하고도 우주의 자그마한 별에는 인간이 다 알 수 없는 수많은 종류의 많은 생명이 얹혀 살고 있다.
인간은 그저 지능과 뛰어난 창의적 상상력으로 모든 생명체를 섭취하고, 때로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진화하는 기술로
자연을 삶의 터전 이상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각자의 욕심만큼 긁고 부수고 파헤치며 높게 쌓아 올려갔고,
인간들은 점차 자신들도 모르게 부유함의 노예로 살아갔고 자연을 파괴 해가면서도 당연시하고 돌아보고 돌보지 않았다.
지금의 우리 삶에 "세상 참 좋아졌다" "세상 너무 살기가 힘들다." 서로 갈리어 살게 됨은 부유함과 그렇지 못함의 차이가 되었다.
그리고.. 다같이 말한다 "역시 산이 좋아, 역시 바다가 좋아, 역시 드넓은 들판이 좋아"
살기 위해서 자연에서 얻어지는 고마움은 잊혀졌고, 그저 돈과 권력, 부유함의 힘에 굶주려 살아온 인간들...
지금 세상은 숨쉬어야 하는 토양 위에 아스팔트로 숨을 멎게 하고 촉촉해야 하는 산을 갉아내어 수분을 잃게 하여 거대한 불길에 타오르게 하고서도 자신들 탓이 아니라 하고, "나만 아니면 돼 " 하며 살기 위한 거라며 스스로를 잘못 하나 없는 사람이라 세뇌 해왔다.
조상들과 지금의 나와 사람들은 후대 인간들이야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 할 거라며 죽어가는 지구의 자연을 외면한다.
환경 정화 운동이 궂이 필요 없는...진정 평화로운 삶, 진정 없는 것일까?
그저 지구에 얹혀 사는 기생물과 인간들은 무엇이 그리 다른가...신은 모든 인간을 사랑한다 할 지라도 모두를 구해 주지 않는다,
스스로 후세가 평안하게 살 수 있도록 파괴와 경쟁을 멈추고 후대가 평안하길 다같이 힘 모아 마른 땅에 물이 들어가는 길을 만들고,
쌓여 높아가는 바닷속을 파헤져 해수면을 낮추고 산을 높게 살려야 한다.
인간이 그렇게 위대한 생명체라면 '과학은 두루 세상 어느 곳이든 사람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평화와 사랑을 중시하는 인류가 될 것이다.

작가 첨부된 파일: 자연의 계곡물소리10m.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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